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 뉴스진행중 웃음

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 뉴스진행중 웃음
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 뉴스진행중 웃음



MBC 뉴스데스크의 엄기영 앵커가 26일 아프가니스탄 피랍관련 방송중 웃음을 보인 것에 대해 시청자들에 공식 사과했다.

엄기영 앵커는 아프가니스탄 피랍관련 보도중 특파원을 부른뒤 의자를 뒤로 빼면서 웃음을 보이는 장면이 여과없이 방송되었다.

엄기영 앵커는 화면이 돌아간줄 알고 무의식적인 행동도중 웃음을 보인것. 하지만 화면은 특파원에게 돌아가기 전이였고, 엄기영 아나운서는 방송사고를 일으키게 되었다.

엄 앵커는 해당 기사가 보도되고 난 뒤,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는 취지의 사과를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엄기영 앵커의 사고를 보고 "피랍장면같이 나쁜 사고를 보도하면서 어떻게 웃음을 보일 수 있느냐"는 비난의 글과 "아나운서도 사람인데 너무 작은실수를 크게 만들지 말아라"라는 글 등이 끊임없이 올라오며 관심을 가지는 한편 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을 찾아 보고 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엄기영 앵커는 11년째 뉴스데스크를 진행중이다.
 

MBC 뉴스데스크의 엄기영 앵커가 26일 아프가니스탄 피랍관련 방송중 웃음을 보인 것에 대해 시청자들에 공식 사과했다.

엄기영 앵커는 아프가니스탄 피랍관련 보도중 특파원을 부른뒤 의자를 뒤로 빼면서 웃음을 보이는 장면이 여과없이 방송되었다.

엄기영 앵커는 화면이 돌아간줄 알고 무의식적인 행동도중 웃음을 보인것. 하지만 화면은 특파원에게 돌아가기 전이였고, 엄기영 아나운서는 방송사고를 일으키게 되었다.

엄 앵커는 해당 기사가 보도되고 난 뒤,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는 취지의 사과를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엄기영 앵커의 사고를 보고 "피랍장면같이 나쁜 사고를 보도하면서 어떻게 웃음을 보일 수 있느냐"는 비난의 글과 "아나운서도 사람인데 너무 작은실수를 크게 만들지 말아라"라는 글 등이 끊임없이 올라오며 관심을 가지는 한편 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을 찾아 보고 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엄기영 앵커는 11년째 뉴스데스크를 진행중이다.

by prmaster | 2007/07/27 20:39 | 트랙백 | 덧글(0)

이효리도시락 드디어 인기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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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여성 그룹 씨야는 이번 여름 휴가도 포기한 상태다. 하루 4∼5시간 밖에 잠을 못잔 지도 이미 1년 가까이 됐다.

씨야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데만 5∼6개월 정도 걸렸고 또 녹음에만 4개월간 매달렸다”며 “1집 때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컸다”고 토로했다. 더구나 이번 앨범 ‘LOVELY SWEET HEART’ 발표 이후 각종 방송활동 등 바쁜 스케줄을 쉼없이 소화해내야 했다. 남규리는 “여름 휴가 계획은 꿈도 못꾼다”며 “지금 막 시작했으니까 계속 활동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씨야의 이번 타이틀곡 ‘사랑의 인사’는 최근 거침없는 인기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샘플링한 곡으로 애잔한 사랑을 그린 내용의 가사이지만 한 가지 변화가 눈에 띈다. 보컬 스타일이 기존 씨야의 목소리보다 밝고 가볍다. 씨야는 “창법에 약간 변화를 줬다”며 “이번에는 1집 때처럼 애절한 창법으로 부르지 않고 부드럽게 부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번 2집 앨범은 1집과 두 가지 면에서 다른 점이 있다. 먼저 이번 앨범은 1집보다 전체적으로 더욱 밝은 느낌이다. ‘결혼할까요’와 ‘Summer Dream’이 대표적으로 가사 내용과 곡 모두 밝고 경쾌하다. 두 번째로 1집과 달리 트로트, 댄스,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이번 앨범에 실려 있다. 특히 ‘너는 내 남자’는 씨야의 첫 트로트곡으로 멤버 김연지의 ‘뽕필’이 압권이다. 남규리는 “연지가 데뷔 전 트로트 가수를 준비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너는 내 남자’ 녹음할 때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릴 정도였다”며 “나중에 트로트가수로 솔로 데뷔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번 앨범 활동을 시작하면서 씨야는 자신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배를 만날 기회를 얻기도 했다. 바로 함께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가수 양파와 방송국에서 마주쳤던 것. 당시 씨야는 너무나 기쁜 나머지 난생 처음 만나는 양파에게 다가가서 호돌갑을 떨고 말았다.

씨야는 “그때 손까지 흔들고 양파 선배님께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친한 척 했다”며 “양파 선배님이랑 직접 만난 건 그때가 처음이어서 그랬었던 것 같다”고 멋쩍게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래도 씨야는 “우리들이 생각하기에 양파 선배님의 ‘애송이의 사랑’은 ‘전국민적인 히트곡’”이라며 “양파 선배님은 가장 존경하는 대선배님”이라고 말했다.

그런 씨야 역시 이젠 쟁쟁한 스타 가수다. 씨야에게 라이벌 가수는 없는 걸까. 씨야는 “일단은 ‘라이벌 의식’을 느낄 틈이 없을 정도로 바빠서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씨야는 ‘요즘 신인 중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가수는 없느냐’는 질문에 주저없이 가수 윤하를 꼽았다. 씨야는 “많은 가요계 관계자분들이 윤하를 칭찬하는데 실제 공연하는 모습을 보니 이해가 가더라”며 “작은 체구지만 커다란 피아노 하나로 무대를 자신의 표정과 카리스마로 채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마냥 바쁘기만 한 씨야도 최근 즐거운 소식으로 더욱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앨범 집계 사이트인 한터 주간차트뿐 아니라 벅스와 도시락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도 ‘사랑의 인사’가 상위권에 올라 있는 상태다. 그러나 씨야는 더욱 박차를 가할 태세다. “저희가 존경하는 양파 선배님을 비롯해서 SG워너비와 이효리 선배님 등도 열심히 활동하게 계시니까 당연히 우리도 열심히 해야 한다”며 “많이 피곤한 스케줄이지만 팬 여러분들도 만나고 더욱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힘찬 각오를 다졌다.


동방신기 이효리 아이비 서인영 SG워너비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대형 콘서트가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안정대)와 SBS가 공동 주최하고, SK텔레콤과 KTF가 공동후원하며, 문화관광부가 특별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축제 ‘사랑한다 대한민국 2007 드림콘서트(DREAM CONCERT)’(이하 드림콘서트)가 오는 9일 저녁 7시에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청소년들의 밝고 건전한 문화생활과 우리 대중음악의 활력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슈퍼주니어, 에픽하이, 이효리, 서인영, 아이비, MC스나이퍼, 배치기, 이루, 씨야, 렉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K.Will, 윤하, 카라, 원더걸즈 등 총 16개 팀이 출연한다.

이번 드림콘서트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올 상반기 최고의 인기를 끈 스타들의 히트 곡 퍼레이드와 함께 관객을 위한 특별 무대도 준비됐다. 이와 함께 가수, 음반제작자, 이용자 모두가 참여해 불법음원 퇴치와 정품음원 사용을 권장하면서 우리 음악을 지키고 아끼는 ‘음악사랑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드림콘서트는 95년 1회를 시작으로 13년 동안 청소년을 위한 대중음악행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행사의 관람을 위한 티켓은 5월 28일부터 서울 및 수도권 SK텔레콤과 쇼(SHOW) 대리점을 통해 선착순(1인 2매)무료 배포되며, 멜론(www.melon.com)과 도시락(www.dosirak.com)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및 각사 이벤트에 대한 모든 사항은 드림콘서트(www.dreamconcert.kr)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by prmaster | 2007/07/27 20:36 | 트랙백 | 덧글(0)

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 적절치 못한 모습..

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 적절치 못한 모습..


◇ MBC '뉴스테스크'의 엄기영 아나운서 ☞ 동영상 보러가기

[중앙일보] [사진=MBC]MBC 뉴스데스크의 엄기영 앵커가 26일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관련 뉴스를 진행하던 도중 웃음을 지은 방송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아프간 인질 사태에 관한 소식을 전하던 도중 특파원을 부른 뒤 의자를 뒤로 빼면서 웃음을 보이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탔기 때문이다. 엄 앵커는 화면이 특파원 쪽으로 넘어간 줄 알고 무의식적으로 웃음을 보인 것이다.

하지만 화면은 특파원에게 돌아가기 전이었고, 시청자들은 피랍 소식을 듣던 중 엄기영 앵커의 웃는 얼굴을 목격하게 됐다. 엄기영 앵커는 뉴스를 마무리하기 직전 스태프를 대신해 “방송 도중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MBC 뉴스데스크 방송 캡쳐 네티즌들은 “온국민이 걱정하고 있는 사고를 보도하면서 어떻게 웃음을 보일 수 있느냐”는 비난의 글과 “실수일 뿐인데 너무 그러지 말라”는 등의 글을 끊임없이 올리며 관심을 가지는 한편 ‘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을 찾아 보고 있다.

엄기영 앵커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MBC에 입사, 보도국 기자를 거쳐 11년째 뉴스데스크를 진행 중이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는 베테랑 엄기영 앵커가 '방송사고'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26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던 엄기영 앵커는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자 관련 뉴스를 전하면서 특파원 보도로 화면이 넘어가기 전에 웃음을 보였다.

이날 엄기영 앵커는 특파원을 부른뒤 의자를 뒤로 빼면서 웃음을 보이는 장면이 여과없이 방송되었다. 화면이 돌아간줄 알고 무의식적인 행동도중 웃음을 보인것으로 보인다.

엄 앵커는 해당 뉴스가 보도되고 난 뒤 정중하게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는 취지의 사과를 했다.

하지만 평소 빈틈없는 모습을 보여온 엄 앵커인지라 그의 실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기영 방송사고', '엄기영 방송사고 동영상'이라는 검색어로 그날 방송된 뉴스데스크를 다시 찾아보는 등 적지 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 자유게시판에는 27일에도 수많은 시청자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어제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솔직히 너무 놀랐습니다. 다른 부분도 아니고 피랍사건을 보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웃을 수 있습니까?"라는 비난의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누구나 실수는 있는 법, 그러니 힘내세요" "뉴스 내용 때문에 웃은 것도 아니고, 방송 끝날 때 정중히 사과도 했잖아요" "아나운서도 사람인데 너무 작은실수를 크게 만들지 말아라"라는 글 등이 끊임없이 올라오며 격려성 글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엄기영 앵커는 11년째 뉴스데스크를 진행중이다.
 
[중앙일보] [사진=MBC]26일, MBC 뉴스데스크의 앵커 엄기영씨의 방송사고 동영상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동영상에는 아프가니스탄 피랍관련 방송중 엄 앵커가 웃음을 보인 내용이 담겨 있다. 엄 앵커는 아프가니스탄 피랍관련 보도중 특파원을 부른뒤 의자를 뒤로 빼면서 웃음을 지었다.

화면이 특파원에게로 넘어간 줄 알고 무의식적인 행동을 한 것이다. 하지만 화면은 특파원에게 돌아가기 전이었고, 엄 앵커는 방송사고를 일으키게 됐다.






by prmaster | 2007/07/27 20:19 | 트랙백 | 덧글(0)

오드아이 고양이 양쪽 눈색깔이 틀린 고양이들

오드아이 고양이 양쪽 눈색깔이 틀린 고양이들
 

 버스를 타는 오드아이 고양이 마카비티

 

 

1주일에 수차례 331번 버스를 타고 매번 같은 곳에서 내리는

파란 눈과 녹색 눈을 가진 오드아이 고양이에게 버스기사가 붙인 별명은 마카비티




 
오드아이 고양이

by prmaster | 2007/07/27 20:18 | 트랙백 | 덧글(1)

오드아이 고양이 양쪽 눈색깔이 틀린 고양이들

오드아이 고양이 양쪽 눈색깔이 틀린 고양이들
오드아이 고양이 양쪽 눈색깔이 틀린 고양이들
 

 버스를 타는 오드아이 고양이 마카비티

 

 

1주일에 수차례 331번 버스를 타고 매번 같은 곳에서 내리는

파란 눈과 녹색 눈을 가진 오드아이 고양이에게 버스기사가 붙인 별명은 마카비티



 


 
오드아이 고양이

by prmaster | 2007/07/27 19:1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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